대충 논리는 앞으로 통화정책이 어떻게 흘러가든 극단적으로 흘러갈 확률이 높고 이에 따라 재정정책도 엄청난 규모로 시행될 것 같다네.
그리고 미국 선거이야기도 나왔는데 계속 스테그플레이션에 대한 위험을 말하고 있음.
선거가 어떻게 되든간에 정치판 개판될거고 그에 따른 비싼 댓가를 치를 수도 있다는 논조임.
불경기로 인해서 투자자산 떡락 대비해서 골드사고 앞으로 있을 어마무시한 통화 및 재정 정책 때문에 오는 인플레이션을 위해 commodities 덕 좀 보라는데 님들 생각은 어떻게 생각함?
다른 사람이 이런 말하면 무시하겠지만 브리지워터가 하니깐 뭔가 있어보임 ㅋㅋ.
ㅇㅇ 저도 저번에 언급 드렸다싶이 인플레이션 올거같은데 근데 원자재 말고 나스닥이 수혜를 볼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있어요, 글고 부매니저 맡기고 가세요 나락 가는것만 막고 있을게요
오오 그럴까요? 그래주시면 정말 감사하죠 ㅠㅠ.
해자 있고 재정 튼튼하고 불황과 상관없이 기술혁신을 계속 일으킬 곳에 투자하면 그것도 좋죠. 저번 브리지워터에서도 비슷한 이유로 언택트주를 추천했으니 같은 맥락일 것 같네요.
통화가치가 급락할 것 같지만 그 시점이 궁금한 요즘입니다. 그 전까지는 주식으로 충분히 벌고 금으로 갈아타고 싶어서요. 그리고 듣기에 막대한 재정정책에 의한 부채를 해소하기 위해 미래에 국가가 인플레이션을 묵인할 수도 있다하네요. - dc App
브라질 언급된건 이해갔는데 영국은 좀 의외였습니다 ㅋㅋ
정말 투자는 머리 아프네요ㅎㅎ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고 - dc App
인플레 압력에 대비해 전통적인 금이나 원자재도 좋지만, 튼튼한 기술주에 투자하는것도 좋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다만 현재 테크 주가가 너무 고평가된 감이 있어서 들어가기에 망설여지는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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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자재 ETF는 좀 쓸모없어 보임. 그냥 보기 좋게 잘만든 선물상품일뿐, 그게 지표를 정확하게 따라준다는 보장도 없고.
파딱 빌려주시면 유지정도는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주로 듣는 오건영 팀장님도 2달 전쯤 중장기적으로 보면 스테그플레이션 위험도 있을 수 있으니 포트폴리오를 만들때 고려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요번에 레이달리오도 스테그플레이션의 위험에 대해 말하니 포트폴리오에 많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