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돈이 필요하면 채권찍어내고 중앙은행이 돈찍어내서 사주는건데 그럼 국가는 중앙은행에 매년 일정 이자와 원금을 갚아나가는거야? 중앙은행은 그돈 그냥 파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