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만큼 미래기술로 자금이 많이 풀리고,
그만큼 발전도 빨리 될 수 있단 거잖아?
기술발전이 없으면 주식도 상방은 막혀있다고 생각하는데 미국기업이 미래기술의 중심에 있음.
그 성장성 때문에 주가는 계속 오를 꺼라고 생각함.
이게 내가 3배로 미국지수추종을 하는 이유다.
만약 중국이 그자리를 뺏으면 어떡할래? 라고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
올해에 중국이 미국을 압도할 수 있다고는 아무도 생각안하지? 이와같은 상황이 올때쯤엔 중국이 비트코인처럼 1만따리에서 3.4만따리쯤 성장했을때다.
그러면 그때되서 미국 : 중국 반반 투자해도 늦지않는다.
고로 지금은 중국을 걱정할때는 아니란 거임.
그리고 작년여름부터 컨텍 : 언택간 주가흐름이 디커플링이라 채권 대신으로 컨택을 생각했었음.
하지만 확신이 없어서 반반씩 안넣고 1:2 비중으로
투자했는데 결국 컨텍이 날라가네..
지금도 컨텍은 단기고점이라 생각하지만 기술주에 비하면 아직 전고 회복도 못한 단계이기때문에 수익실현없이 계속 들고가기로함.
+ 조정오면 고배당주 다빼고 컨택 넣을 예정.
난 미국의 미래성장에 배팅했기 때문에 3배가 무섭지 않다.
날 무섭게 할 의견 환영함. 어떻게 생각함?
맞는 말임 ㅇㅇ 세계경제에서 중국은 소비자 입장이지 미국처럼 주도층 되기는 어렵다고 봄 fngu나 qld 적립식으로 꾸준히 매수하는게 내 방식
코로나 사태가 백신접종 이후에도 안정되지 않거나 기술발전이 성과가 늦어질 경우에 모든 사람들이 너무 고점이다 생각하면 한 번 터질수도 있지 않을까 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임
나도 tq 매수중
뭔가는 해야할 시점이기에 하나만 고른다면 미국, 그중에서도 나스닥을 선택하겠음
중국은 소비자 시장이 될듯 ㅎ 생산은 다른 쪽이구 ..
자기최면성 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