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온 나라인 짐바브웨, 독일 사례를 살펴봤는데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왔을 때 주식이 피난처 역할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알기론 주식 시장은 완만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경우에만 방어가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주식 시장이 과연 하이퍼인플레이션 상황에 피난처 역할을 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