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기준 아직 고점대비 10%도 안빠졌다.
아무일 없어도 지수 10% 빠지는건 '흔한' 일이고
20% 빠지면 추매하면 되서 '좋은' 일이다.
다만 '폭락'을 하게 되는 건 다른 문제다.
그것때매 지금 하락이 무섭다면
현금보유량 늘리는 것 밖에 선택사항이 없다.
근데 그럴 가능성이 낮다 생각하고 있고, 반대로 다시 상승하게된다면 현금보유했던 본인의 배가 아플 수 있으니까 지금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럼 지금 하락은 본인이 감내해야할 리스크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시장이 두렵다면
그건 본인의 포지션을 이해못하고 있다는 말이고,
'투자'를 잘못하고 있는다는 말이다.
이미 대세상승장으로 올린 주가가 얼만데 겨우 10%도 안되는 하락으로 겁먹는다? 말도 안된다.
오히려 지금이 '정상'적인 흐름이다.
아래 내글 보면 알겠지만,
난 모든 주식을 세배로 타고 있고 지금 전혀 무섭지 않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냥 '흔한'일이 일어나고 있는거다.
다만 변동성이 높을 뿐이지.
돈은 역대급으로 풀고있고 기술주의 성장은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
패권국가의 인플레이션을 전세계가 감당하고 있고,
아직 실물경제회복이라는 '마지막 호재'가 사라진 것도 아니다.
'연준빔 + 부양책 = 주가상승' 은 현재 공식이다.
그리고 우리의 투자는 1등국가라는 안전장치를 이미 하고 있다.
이렇게
이길 확률이 아주 높은 '패'로 배팅하고 있는데
무엇이 두려운가?
나도 인덱스랑 나름 근본주만 투자해서 안쫄림. 내 뇌피셜로는 내가 산것중 5년안에 망할 회사는 없음 - dc App
지수 좆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