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자기한테 10만원 빌려주면 11만원으로 갚겠다고 함.

즉 나는 A한테 수익률 10%짜리 채권을 10만원에 산것.



근데 B는 10만원 빌려주면 12만원에 갚겠다고 함.

그럼 이제 아무도 A의 채권을 사지 않음.

A에게 산 채권을 팔고 싶으면 9만원에 팔아야 함.(그래야 똑같이 2만원 차익이 나니까)


이게 바로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떨어지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