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다음주중에는 조금 안정될 것 같다는 생각
다음주 고용지표 발표하는데 뚜렷한 회복세가 없다고 판단되면
금리와 시장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물론 금리가 튀고 패닉셀링이 나올 가능성도 없다고 할 순 없지만
고용 측면에서는 아직 시간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
2. 원자재의 수요는 예측이 가능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벨류체인이 뒤죽박죽
중국만 정상화 & 남미 등은 엉망진창. 혼란스러운 수급.
-> 올해는 엄청난 변동성이 수반될 가능성. (경기 회복세가 좋기 때문에 우상향 할 듯.)
원유의 경우,
다음 월요일(혹은 초중순) 사우디에서 OSP 발표.
4월에 피크 찍은 후 하락쪽으로 가닥이 잡히는 상황.
다음주초에 유가, 금리가 진정되는 모양새를 보이면 시장 또한 진정될 수도?
3. 물가는 각오해야 할듯.
하지만 연준은 기저효과 빼고 생각하자고 이야기할 듯.
즉, 평균치를 생각하고 당장의 고점은 무시하면서 고비를 넘겨야 된다는 것.
다시말해 인플레이션은 좀 참자 라는 기조.
일드커브 컨트롤까지도 생각하는 듯 하지만 지금 바로 쓰기에는 부담. 물가가 너무 올라감.
하지만 아예 생각하지 않는 것은 아닌 것 같음.
근거? 2차 세계대전 이야기를 하면서까지 고용 문제를 언급함.
4. 외국애들도 패닉바잉 패닉셀 모양이 나옴
시장이 그냥 전체적으로 혼돈의 카오스. 아직은 폭락까지는 아니라고 봄. 지켜보자.
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고용지표 회복세든 아니든 시장이 빠진다면 빠질것같은느낌.... 이유야 만들면 그만인 듯. 고용지표 개선이니 금리인상 리스크로 하락이라든지 고용지표 예상 하회로 경기회복 불확실로 하락이라든지...
우문현답이네요. 맞아요. 빠지거나 오르거나 이유아 만들면 되죠. ㅎㅎㅎ 다른 분들 의견들 어떠신지 여쭤보려고 올렸어요.
오일주들이 유가 오르는걸 따라잡는 모양세인데 따라가다가 오일 자빠질때 어떵 모냥일지 궁금함. 실적은 나왔을텐데 오일가격은 빠졌을때... 5월까지 이 유가가 홀드만 해줘도 땽큐고 나는 하루하루 언제든 유가 빠질수 있다고 생각하며 장을 보고있음.
다들 보는 뷰가 비슷비슷 하나봐요... 양키 기관놈 인터뷰를 봐도 아직 교통정리가 안 끝났으니 혼란은 계속되겠지만 장기적인 뷰는 호황.
다음주 중국양회에서 나오는 시그널이 당분간 중요할듯
주린이 질문있읍니다. 증권가에서 하락장 예상하거나 맞춘 적 있나요? 다들 아직이라고 얘기하길래 오히려 불안함
올해 끝난다고는 생각안함. 다들 22년 23년에 고점을 찍고 버블터진다고 전망하는걸로봐서는 터지지도않을듯(max mdd 20~25%정도봄) 인플레는 연준이 허용하는 범위까지는 도달한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