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피터린치도 기업이 이익을 낼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요즘 주식시장에서는

매출만 폭발적으로 늘면 적자가 아무리 많아도 용서해주잖아


사실 기업의 존재 목적 자체가 이윤추구인 만큼 지구는 둥글다 라는 말 만큼이나 너무 당연한 얘기인데


요즘 기업들을 보면 피터린치가 구식인걸까 아니면 결국에는 매출만 늘고 적자가 돌아서지 않는 기업은 쓰레기인게 맞는걸까


쿠팡같이 피흘려도 돌격하는 기업은 피터린치였다면 뭐라고 얘기했을까


은퇴한 이후에 

닷컴버블도 양적완화도 코로나사태도 모두다 조용히 지켜보고 있을텐데

피터린치는 주식시장의 본질은 아직도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할까 

자기가 활동하던 때와 지금은 기업의 가치를 산정하는 방법이 달라졌다고 생각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