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트
저는 국제정세 보다는 지수 차트를 많이 보는 편입니다. (거래량말고는 지표 잘 안봅니다)
오늘 보기 드문 다중 바닥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최근에 하락이 3번 나왔는데 오늘 기울기가 가장 셌어요.
그런데 이바닥이 작년 8~10월에도 나왔습니다.
보면 바닥을 여러번찍고 결국 올라갔죠.
바닥을 여러번찍고 강하게 반등한다는 거는
그 바닥에서 강한 매수세가 들어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연준 / 부양책
연준이 채권매입 일정하게 계속 하겠다고 함 -> 악재도 호재도 아닌 상황
하원 Stimiuls 통과 -> 상원은 아직 모르지만 하원은 무난하게 통과할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상원에서도 엎치락 뒤치락하겠지만 통과 가능성 높게 봅니다.
최저임금은 다른 변수지만 증시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거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지켜봤는데, 코로나라는 대악재가 더이상 터지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작은 호재 악재 번갈아가면서 나오는 걸 봤습니다. 이를 보고 더이상 급락은 안 나올 거라고 생각되네요.
3. 백신
저는 노바백스가 새 백신을 만든 이후로 본격적으로 컨택이 살아날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에도 드디어 백신이 들어왔죠.
물론 조금 이른감도 있겠지만, CNK와 같은 영화관 주는 이미 하락장에서도 강한 힘을 보여줬어요.
변종 역시 제약회사들이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남아공에서 변종이 많이 발생했는데
이미 이곳에서 여러번 임상시험을 했고, 아마 데이터가 많이 축적됐을겁니다.
그래서 이 역시 백신이 추가로 나올것으로 예상합니다. 여행주를 포함한 컨택주 역시 2021년에 크게 살아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마 여행수요가 폭발하기 시작하면 소비가 덩달아 크게 증가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본격적으로 일어나지 않을까요
4. 어닝 서프
의외로 어닝서프가 강하게 나온 회사들이 많았습니다. 경제가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여기 까지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예상이니 심각하게는 받아들이지 마세요.
개추 ㅋㅋ
ㅋㅋㅋ저거 이거냐?
https://coupa.ng/bSvLAp
patners일환으로 커미션 받을수있음ㅋㅋ
케인즈의 Animal Spirit ㄷㄷ
못버티고 팔았더니 날아오르네
그냥 개인적으로 지금 실적이랑 상관없이 떨어진 회사들도 많다고 봄.
ㅇㅈ
이번에 뉴욕 변이가 증시에 영향을 줄수 있을까요?
국지적인 변이들은 전부 통제범위 안에 있음
일리있는 논리인듯
2. 미국 상원 예산위원회에서 최저임금법안은 예산조정안 대상이 아니라고 발표함. 그래서 바이든이 안타깝다라고 성명냈고.
내가 의회절차를 잘 모르지만 그러면 하원에서 통과된 경기부양책은 최저임금법안이 포함되어있기때문에 예산조정안 대상이 아니게 되서 51표 과반 통과가 아닌 60표 통과로 바뀌거나 아니면 하원에 다시 법안 내려가서 재투표할 수도
바닥에는 밑바닥이 있다는걸
오.. 이제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아는 분들은 지금 풀매수 들어가더라구요 - dc App
좆문가들 비닥이라하니까 더 팔아고 기다려야겠네
주식은 진짜 신도 모름.
지금 바닥보다 한번더 깊게 파면 그때가 진짜 바닥임
다중 바닥이 아니라 헤드엔 숄더라면! - dc App
차트만 보고 어떻게 알아.
주갤러는 다 안다 이기야!!
3번빼곤 내생각이랑 같네.. 컨택주보다 테크주가 더오를거 같은데
美 ‘1조9000억 달러’ 규모 경기부양안, 하원 통과 뉴스떳다 겜끝
그냥 사람들 심리지 정해진건 아무것도 없다고 봄. 사람들 심리가 기우는 방향으로 증시도 따라가겠지
ㅋㅋㅋㅋㅋㅋㅋ바닥ㅋㅋㅋㅋ
"시장을 함부로 예측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