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월봉 어차피 꼬라박기 직전이라 3월도 볼것도 없겟구나 하고 누웟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완벽한 꼭지 그림 만들어 놧던데..그나마 지키던 양봉->음봉으로
기관이 살게 왜 없나.. 차곡차곡 빅테크 숏포지션 쌓아나가면 하락장에도 벌텐데...
기술주 들어가서 난 존버탈거야 하면서 떠드는건 무의미함
어차피 사람은 -40% 부터는 심리적으로 자기방어 기제ㄱㅏ 발동되면서 지금 팔면 물컵의 물 절반을 먹을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기 시작함
자꾸 뭐 주식사서 피터린치랑 워렌버핏 빙의 하는데
그런 사람 유형은 정해져있음
타고나는거임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일단 밸류를 안하고 들어가는거부터 예선탈락이고, 거기서 물타는건 축구로 따지면 2골 먹히고 시작하는거
지금까지 상승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니까 수익도 보고 했겟지..
내가 느끼는 꼭지의 시그널은 사람들이 어떻게든 "주식을 사려고만"한다는 거임
이 자체가 현금이 넘쳐난다는 시그널이고, 이 상황 자체가 만들어진게 트럼프 취임이후에 본격 마지막 상승 구간이 시작됐다고 판단하는데
돈 더 풀어봐야 무슨 의미가 있음 지금부터? 금리 상승을 해야되는 날만 앞당겨질텐데..
너 같은 애들이 다른 사람들 심리 파악된거처럼 궁예질 하는것도 무의미한거긴 함
계좌까구 유튭하세여 ㅇㅇ
스큐 풀매수 부탁드립니다
방구석현자 오셨습니다 다들 길을 비켜주세요
근데 리플은 재밌다만 이런인사이트라도 정리해서 글올리는 사람 괴롭히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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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워딩 존나 저급한 새끼도 있어야지 ㅋㅋ
드럼이나 치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