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영 부부장이 유튭에서 지금 우려되는 인플레 요인들은 일회성이 많고 제일 중요하게 봐야될거는 평균 임금상승이라고 말하던데용. 임금은 한번 인상하면 다시 내릴순없기에.
O0(118.36)2021-02-27 18:19
답글
바이든이 최저임금을 얼마나 급격하게 올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미국의 경우 제가 알기로 주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최저임금이 국력대비 형편없이 낮아서 대부분 그 이상을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기존의 소득보다 지원금으로 보전한 소득이 많은 현재의 미국에도 인플레이션의 징후가 미미한데 최저임금 좀 올린다고 인플레이션에 결정적이라고 볼 수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미친듯이 최저임금을 올린 우리나라 조차도 지금 인플레이션이 17년 이후 올랐나요?? 오히려 생산성이 최저임금 보다 떨어지는 빈곤층만 실업자가 되어서 인플레이션은 커녕 빈곤층만 늘었습니다
ㅇㅇㅇㅇ(118.221)2021-02-27 18:24
답글
그리고 역사상 고인플레이션이 일어난 요인에 최저임금 인상이 결정적이었음을 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통화팽창정책이면 모를까.... 차라리 평균임금의 인상이 인플레이션의 후행적 지표중 가장 중요하다고 하면 이해가 되지만요
ㅇㅇㅇㅇ(118.221)2021-02-27 18:26
답글
물론 최저임금보다는 많이주는건 맞습니다. 중심지에서는 12~15불받는데도 많고 소도시는 9~10불 받는데도 있습니다. 제가 뭐 결정적이라는 요인이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그래서 본문에도 가속도를 낮춰주는 요인이지 않냐고 얘기한거구요. 인플레이션의 징후가 미미한건 어떻게 아시는거죠?
지수에는 호재라고 판단,근데 또 모름, 바이든이 밀어붙이는 경우의 수도 있으니
평균임금인상은 인플레이션의 요인 중 하나일 뿐이지 그렇게 결정적인 요인은 아닌 것 같은데
오건영 부부장이 유튭에서 지금 우려되는 인플레 요인들은 일회성이 많고 제일 중요하게 봐야될거는 평균 임금상승이라고 말하던데용. 임금은 한번 인상하면 다시 내릴순없기에.
바이든이 최저임금을 얼마나 급격하게 올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미국의 경우 제가 알기로 주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최저임금이 국력대비 형편없이 낮아서 대부분 그 이상을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기존의 소득보다 지원금으로 보전한 소득이 많은 현재의 미국에도 인플레이션의 징후가 미미한데 최저임금 좀 올린다고 인플레이션에 결정적이라고 볼 수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미친듯이 최저임금을 올린 우리나라 조차도 지금 인플레이션이 17년 이후 올랐나요?? 오히려 생산성이 최저임금 보다 떨어지는 빈곤층만 실업자가 되어서 인플레이션은 커녕 빈곤층만 늘었습니다
그리고 역사상 고인플레이션이 일어난 요인에 최저임금 인상이 결정적이었음을 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통화팽창정책이면 모를까.... 차라리 평균임금의 인상이 인플레이션의 후행적 지표중 가장 중요하다고 하면 이해가 되지만요
물론 최저임금보다는 많이주는건 맞습니다. 중심지에서는 12~15불받는데도 많고 소도시는 9~10불 받는데도 있습니다. 제가 뭐 결정적이라는 요인이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그래서 본문에도 가속도를 낮춰주는 요인이지 않냐고 얘기한거구요. 인플레이션의 징후가 미미한건 어떻게 아시는거죠?
최저임금 인상은 양극화만 부추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