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맞는 전략들이 있는건데 저한테 맞는 전략을 찾았다고 과잉확신편향에 빠져 다른 전략들을 깍아내린 점 죄송합니다.
짐 로저스는 펀더멘탈 투자로 재미를 보고 기술적 투자로 부자된 사람은 없다며 기술적투자를 깍아내렸지만 세상엔 댄 쟁거나 마티 슈바르츠처럼 차트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도 있었습니다.
투자엔 왕도가 없고 다양한 길만 있을뿐이라고 느껴지네요
갤에 혼란을 주어 죄송합니다(꾸벅)
짐 로저스는 펀더멘탈 투자로 재미를 보고 기술적 투자로 부자된 사람은 없다며 기술적투자를 깍아내렸지만 세상엔 댄 쟁거나 마티 슈바르츠처럼 차트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도 있었습니다.
투자엔 왕도가 없고 다양한 길만 있을뿐이라고 느껴지네요
갤에 혼란을 주어 죄송합니다(꾸벅)
이번장에 데이셨나요
ㄴㄴ 공부하면서 많은 길이 있다고 느낌 나는 원래 가치투자자 출신인데 가치투자가 안맞다고 생각해서 듀얼 모멘텀전략으로 바꾼거일뿐임
병먹금
길이야 다양한게 확실합니다. 다만 공부가 덜된 상태의 확신만큼은 많이 위험해요 실전에서 다져지지 못한 이론을 강하게 확신하는 순간 그 확신의 정도만큼 강하게 뺨따구를 쳐맞는법이라 생각합니다. 투자로 돌아오신걸 화녕합미다 ! :P
아니요 제가 하는건 투기일뿐입니다. 투자행위는 벤저민그레이엄에 의하면 1.원금의 안정성 2.만족할만한 수익 3.철저한 분석이 모두 있어야 하는데 현재 원금을 잃고 있기때문에 저는 투기입니다.
사실 투기든 투자든 언제든 빠따 쳐맞을수 있는거임 다만 내가 이 "방법"에 대해서 오류를 확인했다면 분면 더 나은 방법으로 궤도를 수정할 수 있다는거고 그렇게 한발자국 씩 나아가는거임 ! 물론 투자가의 앞길에도 -50퍼 이하의 불빠따가 기다리고 있음. 하지만 그렇다고 빠따 무섭다고 확인 시도조차 안한 머저리들에 비해선 나은 선택을 한거라 생각해
"수익을 당연하게 생각하는건 시장이 큰폭으로 하락하면 치유된다" 이건 경제분야에선 그냥 진리라고 생각해 확증편향을 가지지 말고 내가 가고있는 길을 항상 의심하고 발전시키고 수정하면 투기든 투자든 분명 좋은 결과를 볼수있을거임
너 뭐하냐 여기서? 자분갤로 와 임마 - dc App
듀얼 모멘텀 죽은 전략인데.....
모멘텀이란 현상은 계속 유지될거라 보기때문에 괜찮을거같네요 제 전략은 듀얼모멘텀+daa+리스크패리티+레버리지+손절매로 요약할수있을거같아요
하락장이 치료해주셨군요 저도 치료받았습니다
하락장이 치유한게 아니라 책이 치유해줬습니다. 할 수 있다 퀀트투자!라는 책에 가치투자관련 좋은 전략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