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직후 대입해보면
금리하락 + 급속 경기둔화
일년 내내 성장타령 시장이였던걸로 보아 맞네요
초고점 같아보였어도
가는 성장주가 미친듯이 더가는 걸 보면 얼추 맞는듯인데
짤의 개별섹터는 좀 옛날 느낌나네요
요번 코로나는 전기차 , 이차전지 가 새로 들어왔고
소프트웨어는 맞은듯하고
헬스케어도 초반 맞은것 같고
화장품은 좀 아닌거 같고 레저는 개박살 (코로나 같이 전염병이라는 특수한환경때문에?)
그뒤 금리하락 + 경기회복(의문이지만)
엔비디아 달리고 tsmc 달리고 애플 계속 오르고
유통은 코로나 수혜받은 코스트코?
비욘드미트? 잘 모르겟네요
증권은 거래대금 폭팔로 실적은 좋았지만 주가가 좋았는지는
의문이네요
그뒤 금리상승 + 경기회복
정유주...가 한 11월부터 달리기 시작한거로 맞춰야하나요?
어거지로 맞춘다면 이런식인데
일년도 안되는 사이에 이렇게나 팍팍 바뀐다고?
의문이 들면서
몇가지 스타일이 동시에
정유주 달릴때 반도체도 같이 달리는거 보면
이 이 짤방 지워버려야겠다 생각들음
이젠 그럼 음식료인가요? Ko ,
통신 t 몰빵해야되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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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다 코스톨라니 계란이 나음 그건 시대를 안가림
글게요 그게 나은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