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길어야 코로나는 길어야 3개월 정도 안에 정점을 찍고 백신 연구 결과 + 마스크 등 대응책 효과가 서서히 나올거라고 봐서 이번 2분기 어닝 시즌 전후로 코로나/불황에 “비교적” 강한 섹터 위주로 실물주 투자 비중을 늘릴 생각입니다. 아직도 박스권 쳐놓고 알짱거리는 회사들이 많아서 조정만 차분히 기다리다 하단 근방에서 진입해도 충분히 안정적인 가격대에서 매수 가능할듯.

(예시 1) 주거용이나 병원, 상업용 마트 위주 리츠
(예시 2) 호텔업 (국내 여행 비중이 늘어서 항공/크루즈에 비해 피해가 덜함)
(예시 3) 레스토랑
(예시 4) 사무자동화/로봇/중공업
(예시 5) 제약주/병원 운영 업체
(예시 6) 생필품

이 정도 가이드라인 잡아놓고 천천히 입질해볼 생각. 포트폴리오 전체 비중 대비 15%에서 25%까지는 늘리는게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