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미천한 주린이임을 알립니다.
여기 고수분들이 많으신거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시나리오가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지.. 평가점
부양책 통과 -> 자금 조달 위해 국채 발행 -> 국채 가격 하락 -> 국채 금리 상승 -> 시장 들썩들썩..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건지..
부양책 통과로 매우 많이 풀린 돈이 증시로 마구마구 유입이 될까요..
미국 사람들도 생각이란게 있을텐데 말이죠
저는 일단 미천한 주린이임을 알립니다.
여기 고수분들이 많으신거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시나리오가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지.. 평가점
부양책 통과 -> 자금 조달 위해 국채 발행 -> 국채 가격 하락 -> 국채 금리 상승 -> 시장 들썩들썩..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건지..
부양책 통과로 매우 많이 풀린 돈이 증시로 마구마구 유입이 될까요..
미국 사람들도 생각이란게 있을텐데 말이죠
주식 다 팔고 튀세요 그럼
이미 다 팔고 튀엇당께... 쫄보라.. 하하. 저는 미천한 주린입니다
222.111처럼 말하는 애들 제일 극혐 ㅋㅋㅋㅋ
그게 이번에 일어난 일인데
1번만 일어나리라는 법은 없지라유..
채권은 누가 사고 파는지 생각을 해봐.
채권 가격 똥될게 뻔한데 사람들은 안살게 뻔하고 FED 입장도 국채 매입 수준을 유지하겟다고만 하는데 이 물량을 누가 받아줘요? 미천한 주린이의 생각입니다..
2%를 뚫고 매월 0.1p씩 노빠꾸 급등이 14개월 동안 지속되고 이에 단기물 수익률도 6개월동안 노빠꾸 급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식물마냥 서있으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허헣.. 그 전에 이미 폭락하지 않을까요.
10년물 급등도 의미 있긴한데, 10년물 급등뿐 아니라 단기물 수익률도 동반 상승해야 실질적인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모르겠네요.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2%가 사람들 심리적인 저항선인데 이걸 뚫는다? 저는 이미 초토화된 뒤라고 봐서..
근거는 없고 심리적 저항선, 시장 들썩들썩 -> 초토화만 이야기하고 있으시네요.. 주식 다 팔고 현금 관망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실듯. 10년물 수익률급등 및 채권가치 하락은 인플레와 관련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하핫.. 그래서 미천한 주린이라는겁니당. 저도 미래를 몰라요. 근데 장세가 불안하니 별의별 생각이/// 하핫
유튜브에서 과거 금리상승기 때 시장 흐름이 어땠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자료 찾아서 잘 정리해놓으신 분들 많습니다.
국채 파는 게 정부고, 시중자금이 정부로 들어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