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년물 금리가 발작을 하다보니
테크주 중심으로 롤러코스터가 시작되고
가치주 영역까지 전염되는 상황인듯
최근 왜 이렇게 금리 상승속도가 가파를까
단기적으로 너무 무섭게 오르니까
왜그럴까 생각해봤는데
내생각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원자재 투기적 포지션의 편향이 부른
채권 투매가 아닐까 생각해봄
사실 수요보다는 공급이슈로 구리같은 원자재는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했는데
이런 원자재 상승에 불을 지른게
최근 미국 한파가 주원인아닐까 생각해봤음
사우디 자진감산 + 경제정상화 기대감으로
유가가 상승하고 있는 와중에
최근 한파로 텍사스 정전사태가 나고
원유 생산까지 차질이 생기니
드라마틱하게 원유재고량도 급감하고
그결과 wti가 63을 넘김
덩달아서 모든 원자재가 급상승하고
채권투매가 일어나면서 금리상승 가속화
사실 이게 좀 비정상적인 상승인게 겨울비수기라
항공기 예약건수도 급감하고 가솔린수요도
크게 줄었는데 wti는 코로나 이전수준으로 회복했다는 거야
말그대로 투기적 자본이 대거 진입했다는 거고
이런 비정상적인 상승은 현실에 직면하면
쉽게 꺼지게 되어 있는데
유가와 관련된 팩터를 나열해보면
1. 3월2일 사우디 OSP인하 가능성 높음 > 원유판매가 인하
2. 3월초 opec회의 > 사우디 자진 감산 철회 가능성
3. 미국 원유 시추수 증가세
4. 미국 한파 끝
물론 모두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추매나 재진입 시점을 1, 2가 확정되면
고려해볼만하지 않을까 생각해봄
머 단순히 유가가 안정화된다고 금리가
떨어지진 않겠지만 상승속도가 일부라도
감소하지 않을까?
그리고 많은 기관에서 예상하는 것처럼
GDP성장률 >> 금리상승
을 압도하는 그림이 나온다면
오히려 전통적인 가치주보다는
성장주 + 임의소비재 테마가 좋을거 같은데 ㅎㅎ
올해 예상하는 성장률이
부양책효과를 제외하고 5%고
1.9T 부양책 효과로 3%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8% 경제성장률이라는데...
기저효과라지만
금리 상승을 걱정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오히려 버블 초입 아닌가 싶음
LEI vs CEI 차트만 봐도
나는 90년대 초반이 지금 상황이랑 비슷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드네
너무 확증편향적인가;
테크주 중심으로 롤러코스터가 시작되고
가치주 영역까지 전염되는 상황인듯
최근 왜 이렇게 금리 상승속도가 가파를까
단기적으로 너무 무섭게 오르니까
왜그럴까 생각해봤는데
내생각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원자재 투기적 포지션의 편향이 부른
채권 투매가 아닐까 생각해봄
사실 수요보다는 공급이슈로 구리같은 원자재는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했는데
이런 원자재 상승에 불을 지른게
최근 미국 한파가 주원인아닐까 생각해봤음
사우디 자진감산 + 경제정상화 기대감으로
유가가 상승하고 있는 와중에
최근 한파로 텍사스 정전사태가 나고
원유 생산까지 차질이 생기니
드라마틱하게 원유재고량도 급감하고
그결과 wti가 63을 넘김
덩달아서 모든 원자재가 급상승하고
채권투매가 일어나면서 금리상승 가속화
사실 이게 좀 비정상적인 상승인게 겨울비수기라
항공기 예약건수도 급감하고 가솔린수요도
크게 줄었는데 wti는 코로나 이전수준으로 회복했다는 거야
말그대로 투기적 자본이 대거 진입했다는 거고
이런 비정상적인 상승은 현실에 직면하면
쉽게 꺼지게 되어 있는데
유가와 관련된 팩터를 나열해보면
1. 3월2일 사우디 OSP인하 가능성 높음 > 원유판매가 인하
2. 3월초 opec회의 > 사우디 자진 감산 철회 가능성
3. 미국 원유 시추수 증가세
4. 미국 한파 끝
물론 모두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추매나 재진입 시점을 1, 2가 확정되면
고려해볼만하지 않을까 생각해봄
머 단순히 유가가 안정화된다고 금리가
떨어지진 않겠지만 상승속도가 일부라도
감소하지 않을까?
그리고 많은 기관에서 예상하는 것처럼
GDP성장률 >> 금리상승
을 압도하는 그림이 나온다면
오히려 전통적인 가치주보다는
성장주 + 임의소비재 테마가 좋을거 같은데 ㅎㅎ
올해 예상하는 성장률이
부양책효과를 제외하고 5%고
1.9T 부양책 효과로 3%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8% 경제성장률이라는데...
기저효과라지만
금리 상승을 걱정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오히려 버블 초입 아닌가 싶음
LEI vs CEI 차트만 봐도
나는 90년대 초반이 지금 상황이랑 비슷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드네
너무 확증편향적인가;
증산한다지않음??
경제성장이 강하게 찍히면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좋음 - dc App
나도 21년도는 확실히 불장이라고 생각함. 다만 22년도, 23년도는 굉장히 변동성이 많을 것 같다...이정도임.
결과에 편증된 편향맞다 물론 전기세보고 기절했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