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난 바둑의 기보와 같다고 생각함
그런상황에 그런 모습을 보이면 그런 패턴과 결과로 흘러갈 확률이 높다.
대략적으로...
수십개의 하락패턴중 제일 대중적인 무빙이 나오면 거기부터 하락이라고 생각하고 빼더라도 큰 손해는 아닐것이다....
이런 추측과 확률의 도면이라는거지.
그래서 차트를 믿지 말라거 하면서도 고수들은 끝끝내 배제하진 않더라고..
고려하지...
반대로 말하면 차트처럼 하면 최소한 안잃는 투자를 하지않을까??? 라고 생각해봄
형들은 어케생각함?
차트충은 얼마만큼 옳을까?
내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이 뭘까 한창 공부하던때가 있었는데 내 결론은 이거야 물론 정답은 없다가 맞겠지만 차트충... 어감이 좀 그렇지만 차트와 호가 그리고 테마를 파악한 상태의 나 이 상태에서 차트와 호가는 내 매수의 근거이며 자신감을 생기게 해줌 물론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시장에 항상 공포감을 느껴야하는 것임 시장은 대응의 영역, 손절은 칼
같이 그럼 어느정도의 수익률은 따라오더라고 지수가 뒷받쳐주고 내가 예상한 테마의 대장주를 차트와 호가창에서 분석한 데이터를 토대로 매수하며 실력을 키워나가니 어느새 돈을 불려있더라
난 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둘 다 배우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디
근데 여긴 기술적 분석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어...
한줄요약 - 응 작년 3월에도 손절ㅋ
나도 차트 비관론자였지만 한편으로는 수많은 차트충들이 차트대로 매매를 하니 매도세 메수세에 주는 효과를 무시할순 없는거 같음 물론 그 차트도 개미 세력 떼먹으려는 큰손들은 이용하겠지만 그래도 차트의 의미는 0는 아니다라는 생각..
차트를 알고 모르고는 차이가 꽤 있다고 생각함. 다만 무슨 그림그리기 놀이 마냥 패턴을 다 외우는 건 전혀 의미가 없는 거 같고 그런 패턴의 원리를 이해하면서 사용해야 유의미한 승률의 상승이 있으리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