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수가 기술적으로도 의미있는 지지선에 있고 매수세도 보인다. 근데 왜 그 자리에서 금욜에 애플을 장 마감 직전에 전부 던졌는가? 분명 그 지지선에서 반등이 나온다면 그정도 물량을 보유하고 있어도 되지않나?
2. 현재 리스크 대비 가장 잠재수익이 높은 거래기회는 무엇인가?
3. 시장이 혼란스러워도 인플레이션이 온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가?
4. 왜 금요일 마켓은 시중금리가 떨어지는 와중에도 기술주를 대량매도하는가?
5. vix의 위치를 보면 아직 마켓의 변동성이 더 지속되는 것인가?
정말 생각할수록 머리가 복잡하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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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막판에 부정적으로 변한게 혹시 하원에서 최저임금 포함 법안이 통과되어서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저도 장막판엔 의아하고 비이성정이라 생각했습니다.
시중금리가 내려간다고요?
http://www.updow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666
미국 10년물 시중금리 말하는 겁니다 - dc App
미국 10년 국채 금리 1.55에서 1.45로 떨어진게 뭐가 중요하나요? 신용대출 받아서 주식하는 놈들 이자가 늘어나는데??
기술주에 중요하죠 - dc App
아무리 생각해도 미국채 시중금리상승 추세가 채권발 매도에 따라 이어지고, 이것이 기술주에 영향을 줘 당분간 주식시장 변동성이 심화되어 달러 보유 비중을 높인다는 가설에 신빙성을 더해줌. 가치주 매수의 기회로밖에 생각이 안됨;; - dc App
당장 금리가 미친듯이 튀는걸 보고 당분간 10년물 수익률이 내려가도 기술주 몰빵에서 컨택으로 자금이동이 꽤나있을듯
그래서 가치주 기술주 스프레드 매매 금욜날 들어갔는데 상당히 쫄리는
중
전 사실은 퀀트의 일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애플 막판매도는 캐시우드 비중이 크다는 말도ㅜ잇던데..
다른건 모르겠고 2번에 대한 의견은 1군. 보잉과 항공주 2군. 오일주 3군. 부동산 리얼티 배당주 4군. 호텔 카지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