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얘기하는 중에 마스크 착용률의 변화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직접 찾아봤습니다. 뉴욕타임스가 매주 관찰 결과를 발표하고 있더군요.
6월말에는 약 40% 내외였던 착용률이 트럼프 및 공화당 주지사들의 권고가 있은 후인 7월 중순까지 40% 후반대까지 올라온걸 볼수 있습니다. 제 체감상 설득력있게 느껴지는데요, 한달만에 저정도 올린거는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지만 표본의 한계도 생각해야하고, 저기서 얼마나 더 올릴수 있느냐가 관건이겠죠. 환절기인 가을까지 착용률이 60%대나 그 이상까지 오른다면 코로나 확산세를 꺾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예상대로 대도시권이 남북을 가리지 않고 착용률이 높은 편입니다. 밀집도가 높을수록 확산의 위험이 크니 이건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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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률 50%는 아직 한참 멀었고 이상적인 착용률인 95%까지는 올라가야 내년 초 내수 경기 회복에 긍정적이지...
50%는 추세상 8월 말이면 갈수도 있지 않을까요? 뭐 말씀하신대로 적어도 80% 이상은 되어야 제대로 효과가 있겠지만 말이죠. 한국, 홍콩, 일본 등이 75-85% 내외로 나오네요. - dc App
50%돼도 한참 멀었다는 의미고, 평균 80%+완화 없이 현 상태 유지가 필요한데 어떻게 되려나 ㅋㅋㅋ
아 그런 뜻이었군요 ㅎㅎ 80%는 진짜 힘들듯... - dc App
어휴...조또 등신들만 모였나 미국놈들은
길가다도 마스크 없이 남들 지나가는데 그 앞에서 침튀기고 떠드는 인간들이 한 트럭인 나라가 미국입니다... - dc App
벌금 때릴 순 없겠지... 마스크 진짜 안 하긴 한다
시애틀인데 길가는 깜둥이들 하나같이 마스크 안써서 개좆같음. 시애틀은 베드타운마다 조그만한 공원이 많은데 거기도 깜둥이 애새끼나 큰새끼나 하나같이 마스크 안쓰고 뒹굴고 있더라. 오늘 깜둥이를 12마리 봤는데 12마리 전부 마스크 안썼음. 코리안 많이 사는 린우드에 갔더니 거긴 와잇트레쉬들이 마스크 안쓰고 지랄임. 린우드에 있는 한인마켓 지마트 바로 건너 월마트에서 흰둥이새끼가 마스크 안쓰고 들어가려다 직원이 못들어가게 막으니까 시비붙어서 린우드 경찰 오고 소란피우던 흰둥이새끼 수갑채워서 끌고가더라. 결국 미국 인구 비중 높고 소비경제 주축인 무식하고 천박한 흰둥이랑 깜둥이들이 마스크 사는데 돈 안쓰고 나대면서 계속 바이러스 유포하는거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은 마스크 써도 계속 코로나 확진받는중임.
그래프가 널뛰기를 하네
미국은 1프로인 사람들로 굴러간다는게 ㄹㅇ인가보네요ㅋㅋ
대다수 미국인 진짜 개븅신이였네 ㅋㅋㅋㅋㅋ 이번 기회에미국 시민들이 얼마나 븅신인지 제대로 알았다
백인 분포도네 - dc App
마스크안쓰면 테러리스트라고 못박아야 씨뼝신들이 쓸텐데
중부는 사람별로 없어서 별로 안써도 된다 그렇게 붙어다닐일이 없음 시골이라
10만명이 넘게 죽었는데 50퍼가 안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