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중에 fngu를 사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바이두 등등에 나눠서 투자를 하잖아요?


그 비율은 시가총액에 맞춰서 자동적으로 분배되는건가요?


아니면 만약 바이두가 전망이 안좋아보일 경우 etf를 운용하는 투자회사에서 조금씩 리밸런싱을 하는건가요?



추가로 10년 사이에 세계 10대기업의 70%가 새로운 테크기업으로 바뀌었다는 그런 자료를 접했던 기억이 있는데,

과연 앞으로 10년후에는 지금 판세가 유지될까요? 아니면 격변이 있을지 생각해보신분이 있다면 의견이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많이 물갈이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