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며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고있습니다.
작년 8월부터 미국주식을 시작하여 여태까지 하나도 안팔고 해오고 있는데요
10년 후를 봤을때 제 종목이 어떤지, 수정할 부분은 있을지, 위험성은 어디인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구글 3 : QQQ 2 : 리얼리티 인컴 2 : IVV 1 : SPHD 1 : 보잉 1
비중은 이렇게 들어가있습니다.
나스닥 버블로 혹시나 대폭락이와서 -50%가 되도 정말로 10년동안 안팔 예정이구요. (여유자금이라 당분간 필요가 없습니다)
단 개별종목은 주기적으로 점검해서 이상이 있으면 팔겁니다.
대폭락이와도 안팔거면 리얼티인컴같은거 안들고있지
리얼티인컴은 싸게 샀음 그냥 홀드해도 괜춘은거 같은데... 근데 지금 계속 사는건 프리미엄 가격으로 사는것 같아서 좀 그렇긴해. 리얼티인컴은 너무 인기가 많아서 사모으기 힘들다. 싸지지가 않아...
리얼티 코로나 전 대비 30% 넘게 하락상태인데 혹시 지금 프리미엄 가격인 이유가 있을까요..?
트리플넷 리츠(리얼티 인컴 같은 회사) 사모을려면 1년마다 몇 프로씩 임대비 올리는지 확인해봐. cpi 기준으로 올리는지 아닌지 확인해야겠지? cpi 기준이 아니더라도 인플레이션율을 상회할 수 있는지, 그게 아니라면 주가라도 싸게해서 살 수 있는지가 중요할꺼같애. 예를들어서 wpc는 1년에 임차인에게 1.5% 정도 올리는게 40%, 60% 정도가 cpi 기준으로 임대비 올려 받는다더라. bnl은 2.5%씩 올려받는다더라 이런거...
리얼티인컴은 판데믹 이전의 절반정도밖에 회복을 못했는데도 지금이 프리미엄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판데믹 이전으로는 1~2년 안에 회복이 힘들다고 보시는건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