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설비 쪽이 좋겠네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이민을 받는다고는 하지만

한국 종특상 다문화가 크게 확대되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사실 다문화라는게 미국을 제외하고는 과거 제국주의 국가들의 굴레나 다름없져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화 했기 때문에 자이니치들을 제도권내에 울며겨자먹기로 포함해야 했다 이말입니다

영국은 인도계(파키스탄쪽) 이슬람인 런던 시장을 봐야만했고요


근데 한국은 좆찐따 국가였기 때문에 그런게없죠

기껏해야 탈북자나

필리핀의 코피노나 조선족 부류들이 그나마 한국 제도권내에 편입되겠네요

하지만 이들이 자치성을 내세울 명분도 부족하고 얘네들이 또 그런 문화도 아니기에

유럽처럼 이민으로 출산율을 끌어오기에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구는 줄어들고

소수의 젊은 애들이 다수의 늙은 사람들을 부양하는 그런 구조의 좆망 국가가 될것임이 자명합니다


여튼 이 막장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뭐라도 해보겠죠.

미래의 한국인들은 가만히 있진 않을겁니다.

문제가 생기면 답을 찾는게 사람입니다.


젊은애들 생산성 효율이 지금보다 수십배는 나아져야합니다.

1명이 100명분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답은 자동화밖에 없죠



한국의 현재 막장 인구구조는

아이러니하게도

앞으로의 인공지능 + 자동화 혁신을 막을 정치적 입김들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괜히 R&D 1위 국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쪽분야에 선도적으로 치고 나올 확률이 있어요

그래서 자동화 설비쪽이 그나마 유망할것으로 보고요.



또 하나는 '자식'입니다.

모두가 애 안낳으려고 할때

애낳는 사람이 득볼거에요


모두 아들낳으려고 할때 딸낳은 부모가 나중에서라도 득본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