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qq 40
ivv 30
vnq 15
vpu 7.5
xlp 7.5
주린이 포트 비율 지금 이렇게 만들고 있음.
포트 주포로 qqq 박아넣었고, 허리는 IVV가 든든하게 받쳐주겠지 싶어서 ivv 넣었음.
vnq랑 vpu xlp는 포트 낙폭은 줄여주면서 배당금 뽑아먹는 용도임.
시드는 어케어케 있던 돈 긁어와서 600정도 마련했고, 월 40만원 넣을 수 있음.
ㅋㅋ 학식쉑 가난해서 시드 쥐좆임 ㅋㅋ
아무튼 나름 리스크 줄여보겠다고 발버둥쳐본 무근본 포트폴리오다.
어차피 학식에 쥐좆시드라 mdd50 쳐맞아도 가계에는 별 타격이 없어서 qqq랑 ivv는 그대로 유지하고싶어.
그런데 리스크 헷징용으로 넣은 VNQ 15%, VPU, XLP 각 7.5%가 적절한 비율인지 잘 모르겠다.
혹 이거보다 더 좋아보이는 방법이 있는지 갤럼들한테 물어보고싶다.
주식 시작하고 한 3주동안 계속 공부해봤지만, 솔직히 아직도 난 주식판이 어케 돌아가는지 1도 모르겠어.
지금도 조언을 구하고 있지만, 막상 뭘 물어봐야하는지도 잘 몰라서 그냥 두리뭉술하게 물어보는게 정말 미안하다.
나도 한때 그 비슷하게 포트폴리오 짜서 시도해봤는데 xlp로 헷지하는 거 개미한텐 별 의미없더라. 체감으로 어떤 느낌이냐면 기술주가 매일 5대씩 쳐맞을 때 얘는 1.5대 정도 쳐맞긴 함 근데 그러다 기술주는 이제 뺨 때리는 포지션으로 전환했을 때도 얘는 아직도 1대씩 계속 쳐맞고만 있음ㅋㅋ 기관들처럼 큰돈 굴리는 게 아닌 이상 개미는 다른 섹터로 헷지하느니 떨어질 때 주울 현금 들고 있는 게 나을 수도 있음. 그리고 사실 지금 시드가 잃는 걸 너무 두려워할 수준은 아니잖아? 막말로 어느날 시장이 돌아서 한 20% 조정맞는대도 돈벌어서 금방 복구할 수 있는 액수임. 그러니 나라면 그냥 심플하게 qqq 40 ivv 30 현금 30으로 들고 가겠음.
조언 고마웡 ㅎㅎ - dc App
쥐좆시드일수록 급등주 타고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데 초심 안잃는게 젤 중요할듯
마 아리스토텔레스도 스스로가 븅신인걸 아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이 말이야 - dc App
ㄴ 소크라테스
아 소크라테스네ㅋㅋ 미안 내가 븅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