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잡주 cpe는 2020 4q에 여전히 많은 부채와 생각보다 적은 FCF를 발표했다.

주당 순이익이야 그렇다 치고,

cpe가 정상화되기까지는 다소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

지금 주가는 26불과 27불을 왔다갔다 하는데 cpe의 향후 전망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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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전망은 이 사진 하나로 퉁 칠수 있다.

유가가 50달러면 fcf가 2023말에 500M, 60달러면 800M

빚은 약 3B 이니 2023년말엔 2B 정도 되시겠다.


올해 90~92 MBoe/d (63% oil) 정도를 생산하고 2023까지도 비슷한 생산량을 유지할 확률이 높다!


재투자율은 wti 50달러일때 75%정도라 하고 당장 망할일은 없어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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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2023년에 543M정도의 부채가 만기된다.

저번글과 달리 충분한 FCF가 생선되지 않았으며 이는 내 기대심리를 낮추기엔 충분했다.

이를 위해 리볼빙을 좀 써야 할것처럼 보이긴 하나 충분한 유동성이 확보되있고 오일가격이 오르면 리볼빙 상한도 오를것으로 보인다.

빚을 빚으로 대체하는거라 큰 문제는 되지 않아보인다.

2024년 말에 460M이 또 만기되는데 그것도 벌어들인 FCF로 충분히 다 상쇄 가능하다고 본다.

나머지 빚들도 마찬가지이며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가정은 리볼빙한걸 이자 좀더처주고 다시 빌려야한다는 가정을 해야하는데

앞으로 있을 전기차시대의 도래에 따라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다만 과거를 비추어봤을땐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나도 쓰다보니 보인다는 말을 많이 쓰는걸 보니 100%확신은 없나보다 ㅎ

여튼 빚문제는 해결됬다보고

앞으로 있을 주당 순이익을 예상해보면

1.2~2달러 정도가 되지 않을까싶다(2022년 기준, 유가 하한 wti50~상한 60까지)

2022년엔 평균 유가 60불을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현재 주식의 적정주가는 36달러 정도일듯 하고

생산량 증가가 이루어진다면 그 이상도 가능하다

꼭 꼭 생산량 증가가 이루어져야 하며 없으면 36달러다


좀 특이한 사항으로는 공매도들이 숏을 엄청나게쳤다 주식의 약 20%정도를 쳤는데

이거는 미친짓인거 같다... 손해가 막심하다.

6달러쯤에 엄청나게 쳤는데 갚지도않고 들고가 버렸다. 지금주가 26달러 ㅋㅋㅋ...

아마 아래위로 흔들면서 갚아버리고 싶어할텐데 그럴 기회는 지나갔다.

숏커버링이 나오면 목표주가까지 조금더 빠르게 가져올수있을거 같은데


별개로

개인적으론 고유가가 한번 찾아올거라보는데

이는 설비투자 감소와 맞물려 한번 올거 같긴하다

70달러 잠시찍고 내려가지 않을까하고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