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WSB 레딧 커뮤니티랑 스톡윗에서 미는 밈 주식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투자하는 사람들은 엄청난 성장주니 생각하고 들어가지 말라고 말하고 싶었음, 그냥 모멘텀으로 생각하고 들어가서 이득보고 빠지는게 오늘 RKT처럼


AR (뭐 이거 때문에 올라간거겠지만 Vuzix랑 다른 증강현실주들이랑 은 모르겠는데 라이다 시장에 관련해서는 회사 업무 관련해서 2018~2019년에 지금 스펙으로 상장된 상장예정인 라이다 회사 대부분 만남 (벨로다인, 루미나, 이노비즈, 아우스터, 에이바, 에이아이). 그리고 자율주행차 회사 오로라가 인수한 블랙모어 FMCW 라이다 (Aeva랑 비슷한) 인수전에 만나보고 망한 Oryx Vision도 만나봄 (여기도 FMCW 라이다), 자잘한 중국 회사들 (로보센스, Hesai 등) 이외에 3d point cloud를 하는 4D 레이더 (Oculii, Uhnder 등), 초음파 센서 (Toposense)도 보고 (주로 자동 주차 기능에 현재 쓰임),  적외선 센서도 보고 (SWIR, LWIR) 별거 다 봄. 


하고 싶은 말은 MVIS가 커뮤니티 밈 주식이 된 내막 모르겠는데 라이다 사업 한정해서 그냥 지금 본것들 중에 대다수는 SOP (Start of Production)신차 양산계약까지 갈 길이 엄청 멀어 그렇지만 스펙으로 지금 상장한, 상장 예정인 회사 대다수가 MVIS보다는 훨씬 앞날이 창창하다고 말하고 싶음 (적어도 자동차 시장에서는). 이미 몇군데는 자율주행이 아닌 ADAS (lv.2) 관련해서 티어 1/OEM이랑 SOP 협의 직전 단계로 있는거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