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채권금리 올라가는것 보고 채권 숏에 관심이 가기 시작한 주능아입니다.

제가 알기론 기준금리나 채권금리 상승시 채권 가격이 하락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당.

그런데 채권 숏 etf 차트를 보니 금융위기 이후 금리가 제로에 가까운 시절에 오히려 채권숏도 같이 내려가고 16년이후 기준금리 인상 시절에는 횡보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금융위기 이후엔 양적완화로 인해 제로 금리 시절이지만 fed의 채권에 대한 매수세 때문에 채권가격이 안떨어지고 오른것인가요? 아니면 금융위기 이후 안전자산 선호현상 때문에..?

그리고 금리 인상시절엔 왜 횡보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는지 이해가 가지 않구ㅠㅠ

혹시 제가 첨 부터 잘못 알고 있는건지 이해 시켜주실분 혹시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