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금리 발작으로 살짝 강세 보이긴 하지만
이게 실질금리는 그대로고 기대인플레이션율 상승에 의한 단기적 강세라 본격적으로 시장에 달러 쏟아져나오면 다시 약세로 흘러가지 않을까..
그리고 그 강도가 강하지않을까 걱정되네요.
갤러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이게 실질금리는 그대로고 기대인플레이션율 상승에 의한 단기적 강세라 본격적으로 시장에 달러 쏟아져나오면 다시 약세로 흘러가지 않을까..
그리고 그 강도가 강하지않을까 걱정되네요.
갤러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신흥국 비중 오지게 늘렸습니다 - dc App
달러는 그냥 평생 가져갈 예정이라... 약세여도 별 생각은 없네요. 오히려 약세가 와준다면 땡큐죠ㅋㅋ
달러 약세 = 미국입장에서 수출 경쟁력이 증가함 = 해당 관련된 섹터 위주로 노출을 늘림(이미 해두긴 함) - dc App
이미 해둔거면 알려줄수 있어요?
어차피 코로나 진입러라 달러 1230에 들아와서 맘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