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출신임

주식 하다보면 논리가 안통하고 오로지 기계적 사이클이 전부구나 하고 깨닫는 순간이 오는데

산업사이클이 아니라
작든 크든 여러 사이클을 볼줄 알아야함
비트코인의 경우는 채굴과 채굴기의 사이클을 봐야하는거처럼
원유는 가격상승시 채굴업체를 보는것과 같지
세상 모든건 유사성ㅇ 잇고 그 패턴을 찾는게 능력이다

주식을 대충 어느정도 알거 같으면 이제
사이클이라는게 뭔지에 관심을 갖게 되는거임
Jp모건이 작년말 코스피 3200을 맞춘 도구가 피보나치인데
이 모든건 주가의 흐름이 미신이 아니라 기하학이라는 수학적 법칙을 따라가고 있다는걸 눈치채게 해준다

짐 사이먼스가 재무전문가엿나? 수학전문가엿음. 파동을 보고 바로 푸리에급수를 따져보고 하다보니 어? 이거 풀수잇겟는데 하고 수학자들이 만든게 메달리온 펀드다

논리라면 나도 한 자신하는데, 어떤 논리를 갖다대고 반복되는 사이클 앞에서는 나의 의견따윈 무력하다
그걸 빨리 깨닫고 겸손을 찾고, 시장의 흐름에 대응하면서 과거의 사례에 따른 보수적 예측을 겸비하는게 생존법ㅇ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