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레이션 트위스트의 원리는 채권의 금리를 조절하는 데 있다. 일반적으로 채권의 가격과 금리는 반대로 움직인다. 중앙은행이 장기국채를 매입하면 장기국채의 수요가 많아져서 가격은 올라가고 금리는 하락한다. 반대로 중앙은행이 단기국채를 매도하면 시장에 단기국채의 공급이 증가해 가격은 하락하고 금리는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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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빨간색 친 부분의 용어 표기를 금리라고 하는 게 이상하지 않아?
엄밀하게 말하면 '채권수익률'로 말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내가 알기로는 채권은 이미 발행 당시에 이자율(=금리 맞지?)가 고정되어있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에 의한 반대급부로 채권수익률이 내려가는 거지, 금리 자체는 내려가지 않는 것 아니야?
채권수익율을 시장금리라고 부르는데 줄여서 금리라고 한거같아...
국채는 매일매일 발행돼? 그날그날 시장금리에 따라서 국채도 이자율 다르게 발행되는 거야?
국채 발행이 언젠지 모르겠는데 만일 1% 금리에 100원짜리 국채를 내가 50원에 사면 나한텐 금리가 2%인거자나 그래서 이 2%를 시장금리라고 하더라구
채권가격이 싸지는걸로 금리인상을 얘기하는겁니다ㅎㅎ
금리라는게 사실 영어로는 다 다른 단어인데 한글말로 금리라서 오해가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