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똑바로 이해 한거냐?
금리 인상 기준년도를 정햇었는데 그 기준년도를 없앴음.
그래서 금리 인상이 언제될지 모를 불안에 더 떡락하는건데
문제는 파월이 올해 회복된기미가 1도 안보인다 회복이 되면 그때 인상할꺼고 그건 한참 먼 뒷이야기다.
라고 한게 기준년이 기존에 정해둔 년도보다도 오히려 더 뒤일지 앞일지 아무도 모르게 됫고 그래서 증시는 떡락.
근데 그게 언제가 됫든 경제회복 고용안정이 될때까지 존버한다 인데 오히려 더 뒤가 될수도 있는거 아니냐?
앞이 되더라도 상황이 좋아졌을 경우에만 인상 한단거면 괜찮은거 아냐?
물론 상황이 좋지 않으면 좋아질때까지 계속 인상 안한다. 이소리 아냐?
아 그러니까 어쪳든 나스닥좀 올려줘!!!
내 생각엔 기준금리보단 지금 채권발행시장 금리를 억제할 수 있는 워딩을 했어야함. 단기채는 진짜 난장판 낫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별말이 없었고..
누가 나스닥 사래?
같은말도 좆같게해서 관심을 얻는 디씨에 최적화된 인재
멍청아 왜 동문서답이야
주식은 나쁜뉴스 보다 불확실성을 더 싫어한대
개미들이 오해하지말아야할게 작년초부터 지금까지 대호황은 트럼프의 트윗질과 연준의 경기회복을위한 정책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거다. 이번 파월 연설이 어떤것보다 중요했던점은 이제 파월은 주가는 신경안쓰고 고용만 보겟다는 스탠트를 consolidate 했다는거. 고로 이제 사면 올라가고 그딴거 없으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자신없으면 잠깐 쉬는것도 좋은방법임. 조정와서 기회노리는것도 좋은데 니가 알고있는 그 주식이 조정후에 회복할지는 그때 가봐야안다. 몇몇 회사같이 기대감으로 치켜올리고 정작 본격 3ㅡ4년 후라면 포폴에서 지금이라도 정리하는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