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며칠전인가 아무튼 최근에 미국 국채 장단기 금리차이가 역전되고 있고 경기 침체에 대한 조짐이 보인다고 들었는데
오늘 보니깐 채권 수익률 상승에 대한 우려들이 보이더라고
그런데 장단기 금리차이가 역전된다는건 장기채의 수익률이 떨어진다는 거잖아, 장기채의 가격이 올라가서,
근데 경기 침체가 느껴지면 내가 아는 상식으로는 장기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다고 생각했고 [늘어난 수요 -> 채권 가격 상승 -> 채권 수익률 하락] 이렇게 된다고 배웠는데
왜 지금 오히려 채권 수익률 상승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지 이해가 안감
금리 올릴까봐 채권 가격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뭔지, 듣고 한번에 이해하기엔 변인들이 많아서 의구심을 잘 가지게 만듬;
채권금리(명목금리) = 실질금리 + 기대인플레이션 1. 지금 시장에선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고 있음 2. 부양책으로 채권 공급이 쏟아질거 같음(수급의 이슈) 3. 그외 짜잘한 이유
부양책에 돈이 드니깐 그 돈을 수급하려고 채권을 발행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