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리스크를 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도 못한 리스크가 나와서 포지션 청산하면서 이번달 수익을 반납ㅠ

그래도 생각해본 가설에 대한 이건저것들의 상관관계에 대해 실험해보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음. 수업료는 좀 쎘지만.. 생각한게 맞았음

또한 파월이 방치할꺼라는 예상도 맞았고 매크로 방향도 맞았는데 리스크 대비를 더 해야했음ㅠ

포폴을 한두테마로 구성했으면 리스크 대비를 훨씬 더 다양한 방법으로 분산해야한다는 걸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



아직도 주식이 전반적으로 다 비싸서 살게 안보이긴한데(에센피 3800이상은 여전히 비싸다고봄)
에너지주는 오늘 뉴스로 좀 득볼 것이고.
금융주는 너무 10년물 금리 단기 급등으로 너무 빨리 오르지 않나 싶음.
원자재 관련주는 원자재 가격에 계속 연동될 것임.(근데 달러인덱스가 폭등하면 좀 영향이 있음)

그나마 가장 저평가인게 버크셔였고 어제 썼던 글의 시나리오에 베팅 중.. 어제부터 버크셔 롱 포지션에 대한 리스크를 어떻게 분산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채권 숏etf으로 해야하나..

블갤분들도 이 시기를 잘 버티셨으면 좋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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