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마자 1퍼 손해났는데이거 기술주 가치주 양쪽으로 처맞는 각인가요?ㅋㅋ
버크셔b랑 안겹치는 etf나 섹터 추천해줄수 있나요
지금 비중은 어제 버크셔 지르면서
현금 0이고요
월가 아재 글 보고
주식이랑 현금만 갖고있으면 하락장에 너무 개처맞는걸 알게되긴했는데
헷지를 무슨방법으로 해야할지 너무 어렵네요
채권숏 인버스 etf로도 할수있나요?
버크셔b랑 안겹치는 etf나 섹터 추천해줄수 있나요
지금 비중은 어제 버크셔 지르면서
현금 0이고요
월가 아재 글 보고
주식이랑 현금만 갖고있으면 하락장에 너무 개처맞는걸 알게되긴했는데
헷지를 무슨방법으로 해야할지 너무 어렵네요
채권숏 인버스 etf로도 할수있나요?
버크셔랑 정반대되는 섹터가 여기사람들 좋아하는 나스닥 성장주임 버크셔의 제일 큰 위험은 안오르는거임, 회사자체가 저평가가 졸라심한데 대부분이 구경제라 이미 더큰 성장이 일어나기 힘든 분야들이기도 하고 님 2018년 1월에 그거사서 3년동안 30%먹고 있을동안 나스닥 날라가는거 보고 버틸수 있겠음? 나는 그게 제일 큰 리스크 같음
3년 30%가 쉬워보이나
버크셔에 몰빵 안하면 되겠네요 섹터 추천고맙습니다. 국장에도 분산해야겠어요
근데 3년 30프로면 그렇게 배아플것같진 않은데요
미안 다시알아보니 2018년 1월 기준으로 현재가 12% 상승했네 동일기간 qqq 100% spy 34%
나는 버크셔가 정말 좋은회사라고 생각하지만 2018년 가격이 217불이었는데 지금 이제서야 250 찍음 그동안 태운 자사주 만큼도 주가에 반영이 안됨, 최근에는 5%씩 태워버리는데도 정말 심한 저평가를 받는거같아서..
공감. 버핏이 아무리 투자를 잘하고 자사주를 태워도 그게 주가에 너무 반영이 안돼서.. 씨드를 키우고싶어서 여기왔을 사람들이 이거 들고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음 현실은 spy도 답답해하는데ㅋㅋ 다만 여기 갤에서 인프라 투자를 기회로 도약할 거 같단 글은 흥미롭게 봤고 가능성 있다고 생각함요
아 ㅋㅋ 제 글이군요 ㅋㅋ - dc App
그냥 spy qqq 사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