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라서 여쭤보고자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대답해주시면 복받으실 겁니다.
- 인플레이션이란 물가가 상승하는 것을 뜻한다.
- 인플레이션은 오히려 성장의 다른 말이다. 인플레이션이 무서운 이유는 미국에서 적절한 인플레이션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금리를 조절할 것이라는 사인이 되기 때문이다.
- 금리가 오르면 왜 무서운지는 2000년 버블 닷컴을 보면 된다.
- 최근 금리에 대한 미국의 태도는 4일 파월의 인터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나스닥 빼곤 아직까진 건전한 조정이야) (나스닥 ㅈ 도 신경 안씀) (왜냐면 우리는 FED! 니까!)
- 하지만 금리에는 기준 금리 / 채권 (시중) 금리가 있다.
-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채권 금리가 오르면 위험할 수 있다.
-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1.54을 돌파했다.
- 이런 상황 속에서 버블이 꺼질 수 있다는 분위기가 퍼지고 있고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분위기가 옮겨가고 있다.
- 이런 상황 속에서 석유 주식을 사는 것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1)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석유 가격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2) 백신으로 코로나의 확산세가 둔화되고 있음에 따라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석유 주식은 코로나 이전 가격을 회복하고 있지 못하다. 4) 석유 주식은 대부분 배당주이다. 5) 성장주에 비해 버블 붕괴될 때 영향을 덜 받는다.
이렇게 정유주에 대한 근거를 잡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전체적으로 장이 나락이라 떨어질 수 있지만 금융주나 여타 다른 주식보단 정유주가 낫지 않을까요?)
(물론 장기적으론 바이든 리스크가 있지만 .. ㅠㅜ)
정유주가 ESG 테마로 반-바이든 정부 정책기조도 있고, 유가상승이나 오펙 감산 등 이슈가 넘무 많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에여
유가 상방에 베팅하신다면 좋은 대피처죠. 하지만 어느 원자재가 그러듯 증산이나 수요감소 리스크가 발생하면 그만큼 급히 오른만큼 타격도 클겁니다. 경험담임 흑ㅠ - dc App
이미 엄청오른거 감당가능?
채권금리가 오르면 왜 위험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