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가 존재.

A는 채권의 보유자임.


A가 채권을 B에게 판매함. (이 거래는 차후 다시 A가 재 매수 하겠다고 약속한 뒤 이루어진 거래 즉, REPO 거래임)


A가 B에게 채권을 빌려준 기간동안 발생하는 채권의 이자는 A에게 귀속되는것이 일반적임. 따라서 B는 A에게 채권을 돌려줄 때 채권가격에 이자비용을 얹어서 줘야함.


현재 채권 레포금리가 -3퍼정도임 즉 B는 A에게 이자 3프로를 더 얹어서 채권을 돌려주는 것.




채권 가격이 오를 경우(금리가 하락할 경우) 


A는 재 매입 비용이 상승해 마진콜의 대상이 됨. 

B는 산거보다 더 비싼가격-이자 비용을 내고 이익을 봄


채권 가격이 하락할 경우(금리가 상승할 경우) 

A는 재 매입 비용이 감소해 이익을 봄  

B는 산거보다 더 싼 가격+이자비용을 내고 손해를 봄 



채권 레포금리 공부하면서 정리한건데 맞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