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난번 오건영 부부장 에세이 보면 결국 어제 파월 마지막 연설까지 듣고 내린 결론인듯. 당연히 머리속으로는 파월이 별말 안할거라는 걸 생각하고 있었어도 혹시나 최근 등판 했을때 뭔가했으면 저런말 할 수 있었을까.
근데 지난번 오건영 부부장 에세이 보면 결국 어제 파월 마지막 연설까지 듣고 내린 결론인듯. 당연히 머리속으로는 파월이 별말 안할거라는 걸 생각하고 있었어도 혹시나 최근 등판 했을때 뭔가했으면 저런말 할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