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 발라먹고 나갈꺼면 지금 손절치고 스큐타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5년 10년에 걸쳐 몇배 먹을 생각이면 지금은 내가 찜해둔 주식을 적극 매수해야 할 때 입니다.
내 생각에 이 주식이 미래 적정가는 얼마고 현재 적정가는 얼마쯤 되는데
프리미엄 붙여서 팔던걸 세일해서 팔아서 주가가 적정가보다 적당히 많이 내려왔으면 구매하면 됩니다
다만 하락장이 얼마가 갈지 언제 반등할지 모르니
레버리지, 빚투같이 다급해지게 만드는 것들은 피하시구요.
제가 찍어둔 4차산업 혁명주들이 30%~40%씩 빠지고 지금 나락가고 있어서 저는 계속 사고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적금통장 까부시고 사러 갈겁니다
세금이고 지수고 금리고 나발이고 매년 20~30%씩 크는 회사는 그런걸 다 씹어먹고 큽니다
좋은 회사라면 buy & hold 마이프렌드
WMG 새로 들어가고 싶은데 생각보다 안빠져서 좀 아쉽네요
IPO때 샀던 놈인데 다른 성장주 사느라 팔아서 ㅠ
뭘 사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모든 종목이 박살(?)나서 전부 매력있는(?)가격이 됐는데 그중에 뭘 사고 계실까요.?
솔직히 추천은 못하겠음...제가 보는 뷰가 다른사람 뷰랑 다르니까요
U VZ Tdoc TSM PLTR IMMR NET 인데 좀 시나리오 써서 들어간거도 있어서 따라오진 마세요
AR/VR 째려보는 중인데 아직도 더 많이 떨굴 거 같아서 기다립니다...
저점잡기 초고수 ㄷㄷ
선생님 초보라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적정가 이런 건 어떻게 계산할 수 맀나여
본인이 기준을 정해야하지 않을까요? 가령 이회사는 10년간 20%씩 클거라 본다면 현재가에 3년치 프리미엄 60%를 주고 사도 괜춘하것죠....
그런게 실력이고 알파같은 개념인가 보네요. 더 공부해보고 연구해봐야겠습니다!! 감사여
클라우드랑 AI는 경쟁자고 나발이고 그딴게 없는지라 진짜 너무 달달해보야요 원유섹터 좀 팔아서 들어갈까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