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BNF나 한국의 워뇨띠, 벤츠 유동같은 애들은 누구한테 배우거나 책을 본것도 아닌데 천재적인 트레이딩을 함.
본인은 1천만원 넘게 수강료를 내고 배우고 온갖 서적을 읽었으나 그런다고 이게 재능이 생기지는 않는듯.
남들은 주식으로 떼돈벌때 선물로 6천을 날리고 있는중.
게다가 운빨도 없어서 포지션을 취하면 악재도 잘 생기고 옆에서 이상한 조언들도 많이 생기고 꿈조차도 시장포지션과 다른쪽의 표현이 보이고 등등
뭐 원래 재능이 없어서 늘어놓는 푸념들의 잔치임
주식이든 선물이든 나처럼 재능없는 사람들 특징이 현 시장의 흐름을 전혀 반대로 읽어내는 버릇이 있음. 호두가 짜가라고 하는데 걔 진짜 투자임.
반대 포지션으로 그냥 그런게 아니라 아주 강한 해석과 삘이 생겨 계속 반대로 저지르고 한참 흐름이 진행되도 계속 그짓을 하는게 망하는 투자자들의 특징임
결론: 재능이 없다 판단되면 빨리 접는게 낫다
호두 초창기방송보면 진짜 전문가느낌이던데 ㅋㅋ 지금은..
ㄴ왜냐면 망하는 트레이더들이라고 지식이 없는게 아니거든. 난 강의도 해줄 수 있다. 그러나 맨날 망한다. 트레이딩에 재능이 없는거지
단순해지려고 해보세요 자꾸 반대로 포지션을잡는것도 머리속이 복잡해서입니다 전략의개수를 줄이고 가장 단순하면서 확실한 전략애 집중해보세요
감히 시장을 예측하려고해서
그래서 그런사람을 위해 etf가 있는거임. 지수추종으로 타면됨.
심심하다고? 그럼 20퍼로 선물 개별종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