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사라라는 말이 정말 어려운 거였음
1시까지만 해도 지금이 폭락의 시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만 들고
추매, 분할매수는 커녕 있는거 다 손절쳐야하나 고민하다가
1시 반쯤에 에라모르겠다 하고 잠이나 잤는데
일어나고 보니 이말올에 장대양봉 생긴걸 보고나니
조정이 아니라 바겐세일이었던 거임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1시까지만 해도 지금이 폭락의 시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만 들고
추매, 분할매수는 커녕 있는거 다 손절쳐야하나 고민하다가
1시 반쯤에 에라모르겠다 하고 잠이나 잤는데
일어나고 보니 이말올에 장대양봉 생긴걸 보고나니
조정이 아니라 바겐세일이었던 거임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끝났을거라고 확신하나요?ㅋㅋㅋ
공포에 사는것도 좋은데 공포밑에 공포밑에 공포가기전까지 어떻게 분할매수할건지 이미 머릿속에 있어야 대응가능하다
오늘같은 장에도 풀매수 말고 현금 들고 있어야함.
바닥밑에 지하실 뚫는 경우가 허다하니까 콜이든 풋장이든 여유자금은 항상 남겨놔ㅋㅋ
다시 상승 컨센서스가 형성될 수도 있긴한데 보수적으로 들어갈거면 최소한 다음 국채입찰 결과에 어떻게 반응할 지는 보고 들어가야함. 아직 리스크가 많음
스윙칠꺼면
http://asq.kr/WFOzE62GmQczqO
추천한다
여기서 7,8% 먹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