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사라라는 말이 정말 어려운 거였음

1시까지만 해도 지금이 폭락의 시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만 들고

추매, 분할매수는 커녕 있는거 다 손절쳐야하나 고민하다가

1시 반쯤에 에라모르겠다 하고 잠이나 잤는데

일어나고 보니 이말올에 장대양봉 생긴걸 보고나니

조정이 아니라 바겐세일이었던 거임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