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고 생각해서 좀 샀어요. 19.6에 샀으니 최저점 골라잡은건 아니지만 그래도ㅎㅎ
미국 부동산 시스템에 대해 & 오픈도어에 대한 대중의 반응에 대해 약간은 알고있어서 질로우 대신 선택했는데  싼 가격에 스타트를 끊을 수 있게돼서 아주 기분 좋네요.

근데 세렌스랑 기타 기술주 때문에 기분 잡쳤어요.... 귀신같이 작년 말 가격으로 다 회귀했네요ㅋㅋㅋ 기본 장투에 가끔 극소액 sqqq로 헷징이나 하는 보수적인 투자자라 익절이고 손절이고 목표가 이전에는 꿈쩍도 안해서 지켜만보는 편인데 속은 쓰리긴 쓰ㄹ...... 아 욕너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