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고 생각해서 좀 샀어요. 19.6에 샀으니 최저점 골라잡은건 아니지만 그래도ㅎㅎ
미국 부동산 시스템에 대해 & 오픈도어에 대한 대중의 반응에 대해 약간은 알고있어서 질로우 대신 선택했는데 싼 가격에 스타트를 끊을 수 있게돼서 아주 기분 좋네요.
근데 세렌스랑 기타 기술주 때문에 기분 잡쳤어요.... 귀신같이 작년 말 가격으로 다 회귀했네요ㅋㅋㅋ 기본 장투에 가끔 극소액 sqqq로 헷징이나 하는 보수적인 투자자라 익절이고 손절이고 목표가 이전에는 꿈쩍도 안해서 지켜만보는 편인데 속은 쓰리긴 쓰ㄹ...... 아 욕너왘ㅋㅋㅋㅋㅋ
미국 부동산 시스템에 대해 & 오픈도어에 대한 대중의 반응에 대해 약간은 알고있어서 질로우 대신 선택했는데 싼 가격에 스타트를 끊을 수 있게돼서 아주 기분 좋네요.
근데 세렌스랑 기타 기술주 때문에 기분 잡쳤어요.... 귀신같이 작년 말 가격으로 다 회귀했네요ㅋㅋㅋ 기본 장투에 가끔 극소액 sqqq로 헷징이나 하는 보수적인 투자자라 익절이고 손절이고 목표가 이전에는 꿈쩍도 안해서 지켜만보는 편인데 속은 쓰리긴 쓰ㄹ...... 아 욕너왘ㅋㅋㅋㅋㅋ
보수적인 투자자가 세렌스? 오픈도어 같은거 사지는 않아요
갱장히 많이 길게보고있어요
보수적이란 말 취소하고, 궁뎅이가 상당히 많이 무거운 편이하고 정정할게요. ㅋㅋ
저도 1월 1일즘에 담았다가 바로 던졌는데 오픈도어 실질 매출액은 매출 * 수수료 7% 인거 아시죠??
넵 잘 알고있죠! 염려 감사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