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 저 것 걱정하고 예측하다보면 한도 끝도 없는 것 같다.
시합할 때 서로 간만 보고 공격 안 들어가서 경고 받고 한다.
환희에 팔라고 했으면 환희에 팔고.
공포에 사라 했으면 공포에 사고.
폭락이 아닌 대조정이라는 현상이 보이면 주워 담으면 되는데
뭘 그리 재고 따지나 이미 예상과 분석은 다 나올만큼 나왔고
주식시장이 어떻게 갈지 예측하는거 소용없다잖나.
시장에 대응만 하자고요.
그래서 격기운동이랑 주식이릉 뭐가 비슷한거 같냐면,
둘다 "소신껏"하면 된다는 것.
내 좌우명 중 하나는 소신껏.
분석이 끝났으면 스스로를 믿고 잽을 날리던 태클을 하던 합시다.
페북 며칠 차트보니 잼씀 장난질 놀이터 느낌
넌 샛기야 소신이 가볍냐 안재고 안따지고 그냥 생겨. 너 평상시에 소신없는놈 같다는말 많이 듣지? 낄낄
맞는말임... 소신껏... 실력껏... 그게 실력인듯. 그런데 그 실력이라는건 그 분야에 대한 인고의 고민과 시간 그리고 경험이 쌓였을 때 빛을 발하는거같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