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타경 안맞는 이상
하락한다고 보유자들이 쫄아서 던지는 일이 없기 때문에
보통은 골이 깊은거 보다 길어지는데
80년대말 일본 부동산 버블때 한국도 같이 버블이었다
90년 일본 부동산 고점칠때 같이 고점 치고 90년대 내내 하락장이다가 97년 IMF때 반토막으로 대미를 장식했지
그 다음은 무현이때 오르다가 2008년 서브프라임 터지면서 시작된 하락장인데 이때는 금리를 별로 안올려서 반토막은 안남
근데 바로 회복될줄 알았던 세계경제가 2011년 남유럽 위기까지 터지면서 고꾸라지니까 다시 하락함
그래서 결과적으로 2008~2013 5년 하락장이지
문제는 저 앞의 하락장들은 GDP 가 엄청나게 성장했다는거다
PER가 좀 높아도 이익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정당화를 했다는거야
근데 지금은 이미 코로나 전부터 GDP 가 줄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망각함
과거처럼 폭발적인 GDP 상승으로 정당화 하기 힘들다는말임 일본도 그래서 잃어버린 30년 맞은거야 GDP 가 성장을 안하니까
이 다음에 오는 하락장은 최소 10년 이상 짜리다
- dc official App
?????
아......예
맞는말 아니냐? 왜 비추가 이리 박히노
부동산의 펀데멘탈은 인구수와 GDP에 수렴하는법 인데 우리나라는 둘 다 좆박고 있잖아
gdp 하락한 적이 없는데 줄기는 뭐가 줄음
부동산 레버리지가 훨씬 커서 급속할 가능성이 커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