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뉘앙스가 수요일 인플레이션 지표나 fomc 등 추이를 더 지켜봐야겠지만 10년채 2% 찍는 과정에서 연준은 아무런 개입 안 할 거다.


(아무런 개입을 안 한다는 말인 즉, 이 사람 생각으론 곧 2%는 찍는 건 기정사실화로 깔고 가는 것 같음)


2%를 찍는 과정에서 시장 변동이 엄청날 거고, 거품은 제거 될 거다. 연준은 그럼에도 순영향이 더 높기 때문에 이런 고통은 감내해야 본다고 생각할거다.


물론 2%를 넘기는 건 시장에서도 쉽지 않을 거고, 만약 넘으면 연준에서 어느정도 컨트롤 하려고 움직일 거다.


어쨌든 금리가 높아진다는 것은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는 반증이니 2%까지는 주식이 휘청거려도 그 뒤에는 다시 시장에 활력이 돌 거라고 생각한다.


실적이 쌓이다보니 시장은 금리 올라가든 말든 별 신경 안 쓸거고 그 시기 가면 증시의 패권은 실적주가 가지고 있을 거고 슬슬 또 성장주로 넘어갈거라고 함


명언까지 언급하면서 언제나 실적주-성장주-실적주-성장주 순의 자금 이동은 거의 법칙수준이라고 함.


+현재 지수나 매동을 보면 뉴비들의 신규 진입은 매우 줄고, 기존 성장주들이 이익실현하고 가치주로 리밸런싱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함.


근데 이번 한주는 다우나 슨피도 나스닥 하락에 동조화하는 걸 보니 이탈하는 주주들이 생긴다고 봄.


기존의 3번의 경기침체와 회복 국면에서 완벽히 동일한 기조를 보였고, 이번에도 그걸 따라간다고 생각한다면 2.7퍼센트까지 간다고 함.


하지만 2%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말그대로 경기가 회복되는 시즌이라 시장에서는 2%넘어가는 때부터는 신경 안 쓸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