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전 IMF나 리먼급 경제 파탄 사태때야


기업이 채용문 자체를 안올리니


취업이 안되서 게임이나 인터넷 중독으로 인생이 흘러가는 경우 있어도




요즘은 오히려 반대로


대학 들어 가자마자


게임, 커뮤니티, 인터넷방송에 중독되고 학점, 자격증은 내팽겨치면서 인생 될대로 되라 식으로 살다가


졸업쯤 이력서에 쓸 내용이 없으니


올라온 공채에 서류 넣어보지도 못하는 허수 취준생들이 더 많습니다.



취업이 안되서 게임, 인터넷에 빠지는게 아니라


게임 인터넷에 빠져서 취업이 안되는


주객전도된 상황.




알바몬, 알바천국에 올라오는 낮은임금에 경력도 안되는


저질 일자리를 알아볼게 아니라요.


사람인, 인쿠르트 같은 정규직 위주 구인구직 플랫폼 보시면


어디 이름 없는 ㅈ소기업도 아니고 중견, 대기업 회사들 신입 공채들이 아주 널려있습니다



심지어 삼성전자가 생산직이긴 해도 8년만에 고졸한테 채용문 열어줬어요.




코로나 탓도 작년이라면 이해해도


올해 코로나 탓은 진짜 현실도피 핑계입니다.


10대는 철 없으니 이해해주고 30대쯤 사회에 어느정도 정착해서 여가 즐기는 겸 게임, 인터넷, 스포츠 시청에 몰두 하는거면 몰라도

진지하게 사회에서 자기 역할 고민하고 설계할 시기인

20대때 게임, 인터넷, 스포츠 시청에 빠지면 인생 개꼬이고 남은 미래는 걱정밖에 없어요.

저도 14~17살 까지 LOL에 미쳐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했는데 지금보면 후회만 남아요. 성인 된 이후로 게임 한적이 없음.


인스타, 페북, 트위터같은 SNS나


디씨, 루리웹, 펨코, 여시, 쭉빵, 더쿠 같은 커뮤니티에


꼴페1미-한남/대깨문-토착왜구 이러며 서로 감정풀이만 하고


알바하며 버는 얼마 안되는 월급도 갖다바치는 BJ, 스트리머, 유튜버한테 갖다 바치는


허튼짓에 인생걸고 사는 20대 남녀들 흔하게 보이죠.


물론 이런글 20대들 보면 거품물고 발작해서


똑같은 20대인 저에게 ㅌ딱 소리 하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