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그 지금 작년 코로나 때 가격대임.
매출,이익률,자산.. 부채가 높긴한데 원래 높았고..
부양책 어제 통과 됐던데 매력적이네요.
피터린치 말이 떠오르기도 하고 ㅋㅋ
사람들은 경기가 안좋으면 여행 줄이고 외식 줄이고 옷 사는건 줄이지만 아침에 시리얼을 안 먹진 않는다. ㅋㅋ
매출,이익률,자산.. 부채가 높긴한데 원래 높았고..
부양책 어제 통과 됐던데 매력적이네요.
피터린치 말이 떠오르기도 하고 ㅋㅋ
사람들은 경기가 안좋으면 여행 줄이고 외식 줄이고 옷 사는건 줄이지만 아침에 시리얼을 안 먹진 않는다. ㅋㅋ
전설로 그 책에도 있는 켈로그 ㅋㅋ
오히려 코로나가 끝나고 밖에 나다니며 카페같은데서 브런치를 먹는 사람이 늘어날지도 모르지 않나요? 미국 사람들 생활을 잘 모르니 이런 파악이 안되네요 흠..
저도 그게. ㅎㅎ 요새 미국인들 서구사람들 식생활트랜드는 모르니~! 근데 어차피 시리얼은 아침에 식사 안하다시피하는 식생활 문화권인 서구사회(프랑스 이탈리아는 크라상이랑 커피한잔 정도. 미국도 토스트에 잼 정도)를 생각하면 출근시작하면 판매율 높아질 것 같음요. 브런치는 잘 안 먹을걸요 늦잠자는 주말에나 먹는 음식.
더 떨어질 자리가없음. 나도 스윙으로 2번 먹고나옴.
그져 야수의 심장까지도 필요 없을 것 같은데 차라리 지수추정으로 갈까도 생각중요.
스윙만쳐 장투용은 아님
공감. 변동상이 지진계측기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