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학교에서의 온라인교육만이 아니라 직업교육, 취미교육 등을 온라인으로 하는 경우에 대한 얘기입니다

적어도 한국에선 각종 지표나 실제 온라인교육시장 상황을 보면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온라인교육시장이 계속 성장할 것은 당연해보이기는 하는데,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일지는 모르겠기도 하고 저 혼자 생각해보는 것보다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떨지 궁금해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물론 모든 교육을 온라인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대학 강의같은 것은 물론이고 직업교육, 취미교육 등에서도 실습이 필요한 경우는 오프라인 강의를 섞어서 하고있습니다


제 경우 온라인강의라는 것의 최대장점은 소모비용(강사료, 공간이용 등)을 최소화하면서

한정된 공간에서 강의하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을 끌어모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는 시간적, 공간적 문제 때문에 학원이든 어디든 가지 못하던 사람들이 비교적 손쉽게 소비자로 끌어올 수 있고,

무엇보다 코로나덕분에 그동안 인터넷에 익숙치 않았던 중장년층도 다수 끌어올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더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고있는 종목은 2개입니다


LINC

직접 직업교육 등을 시행하는 회사


GPX

직접 교육을 시행하는 것은 아니고 각종 업체의 교육 프로그램 제작 및 컨설팅을 해주는 회사

코로나 이후 각종 회사에서 붐인 사내 온라인교육 제작을 수주받고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코로나 전엔 우하향중이었어서 다소 꺼려지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