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이 시중에 풀린다면 금리가 올라가는건 당연지사 일텐데


부양책도 기정사실이고 결국 시중에 돈은 어디론가 갈텐데


테크주는 조정이 온다고 쳐도


결국 그 돈이 컨텍주로 흘러들어가지 않을까...싶네요




14년도 엑슨모빌이 100불이었고



당시 에센피 지수 1924



당시 14년도 금리




뭐 그 당시 정유주 이외 컨텍주들의 재정상황이나, 주식의 희석 시장과 채권과의 괴리는 있겠지만


단순히 금리 상승으로 지수가 조정을 받더라도


개별주, 특히나 원자재의 영향을 많이 받는 상품이나 기업은 최근 2주 동안 보여준 텐션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유의 관점에서는 수요회복, 14년도와는 다른 값싼 셰일오일 등 여러 이슈가 있겠지만


현금화하기보다는 포트조정쪽으로 관점을 옮기려고 합니다 



뼈때리는 조언이나 이견은 아주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