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가 조정이 있고 국채 금리가 치솟는 이유는 부양책이 통과될지 말지에 대한 걱정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부양책이 통과되면 그 2조 달러에 달하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국채를 발행해야 하고 


그 국채 발행 물량을 시장이 소화할 수 없으니 국채 금리가 오르고 


국채 금리가 오르니 먼 미래에 가치들이 있는 성장주들의 현재 가치가 급락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제대로된 호재는 부양책에 따른 국채 공급 물량이 소화되는 방안이 나와야 호재가 아닐까 합니다


종국적으로 연준이 움직여주기 전에는 시장에서의 불안은 계속 잠재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월요일 개장을 봐야 하겠지만... 적어도 3월 17일까지는 불안불안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