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요식에 있습니다.

근 한 달전부터 유의미한 변화가 관찰되어 말씀드립니다.
공실이 많던 상가에 새로 입점하는 가게가 늘고 있고요.
(물론 폐업도 많지만 근 한 달사이 창업이 많이 늘고 있음)

그리고 컨택쪽 식음료를 판매하는 업장의 주문이 늘고 있습니다.

근래의 방역완화와 3차유행대비 확진자 수의 감소라는 앙카효과,
그리고 날이 풀려서 그럴지 몰라도
작년 전반기 코로나 초기와 작년말의 심각했던 경기와는 상당히 대조적인 분위기입니다.

해주갤 미주갤을 거쳐서 블룸버그갤에 유입되어 유익하게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월가아재님 양질의 컨텐츠와 정보 감사하고요.

계속 좋은 갤로 잘 되길 바랍니다.

여담으로 질레트가 면도기 중에선 독보적으로 뛰어나다고 생각하는데
코로나 풀리면 뛸 것 같아서 봤더니 버블 겁나 심하네요 왜 이럴까요.
걍 버블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