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남자고 주식한지 10일차입니다
어제까지 막 개잡주 건들다가 애플 암드 급락 전에 익절하고
단타 한두개 성공해서 실패한거 매꿔서 겨우 수익률0%(???)맞췄네요
단타 실패할때마다 '무턱대고 남들따라하다 망했다'는 생각들고
운좋게 성공해도 제가 고른 주식에 믿음이 없으니
'니가 뭘알고 익절했겠냐 그냥운이좋은거다' 생각뿐이 안들더라구요.
10일전에 처음 주식들어올때 제 마음가짐은 연 10%먹는거였는데
순간의 욕심에 휩쓸려 단타치다보니
밤에 잠안자고 자꾸 mts 들여다보는 문제가 생겼어요
게다가 일희일비하다보니 웃기게도 제 일상이 갉아먹혀지는느낌이 들더라구요
일을 굉장히 좋아하는편인데 요즘은 아예 리듬이 살짝망가진느낌.
굉장히 이느낌 불쾌하더라구요.
결국 다 정리하고 QQQ IVV에 시드의 절반 붓고 mts 지웠습니다
몇일간 공부를 좀 하고나서 다시설치하려구요.
나머지 포트를 짜야하는데 아는게 없고..
현재 현금채굴력은 평균540, 앞으로 매달 450씩 주식에 집어넣을예정인데 이것도 제가 공부가 되어있어야 적당한데 넣을텐데요.
열심히 공부해서 월급이 올라가는동안 주식도 올라가고
배당도 먹어가면서 경제적인 성장을 누리고싶습니다.
이제 완전 응애인 제가 어떻게 공부해나가야 목표를 달성할수있을까요?
아예 주식 용어도 잘 모릅니다.혹시 주린이 기본서같은것들 있으면 많이 추천부탁드립니다.
이제 mts 몇일간 안쳐다보니까 그동안 책좀읽고 지식좀쌓아야겠어요
어제까지 막 개잡주 건들다가 애플 암드 급락 전에 익절하고
단타 한두개 성공해서 실패한거 매꿔서 겨우 수익률0%(???)맞췄네요
단타 실패할때마다 '무턱대고 남들따라하다 망했다'는 생각들고
운좋게 성공해도 제가 고른 주식에 믿음이 없으니
'니가 뭘알고 익절했겠냐 그냥운이좋은거다' 생각뿐이 안들더라구요.
10일전에 처음 주식들어올때 제 마음가짐은 연 10%먹는거였는데
순간의 욕심에 휩쓸려 단타치다보니
밤에 잠안자고 자꾸 mts 들여다보는 문제가 생겼어요
게다가 일희일비하다보니 웃기게도 제 일상이 갉아먹혀지는느낌이 들더라구요
일을 굉장히 좋아하는편인데 요즘은 아예 리듬이 살짝망가진느낌.
굉장히 이느낌 불쾌하더라구요.
결국 다 정리하고 QQQ IVV에 시드의 절반 붓고 mts 지웠습니다
몇일간 공부를 좀 하고나서 다시설치하려구요.
나머지 포트를 짜야하는데 아는게 없고..
현재 현금채굴력은 평균540, 앞으로 매달 450씩 주식에 집어넣을예정인데 이것도 제가 공부가 되어있어야 적당한데 넣을텐데요.
열심히 공부해서 월급이 올라가는동안 주식도 올라가고
배당도 먹어가면서 경제적인 성장을 누리고싶습니다.
이제 완전 응애인 제가 어떻게 공부해나가야 목표를 달성할수있을까요?
아예 주식 용어도 잘 모릅니다.혹시 주린이 기본서같은것들 있으면 많이 추천부탁드립니다.
이제 mts 몇일간 안쳐다보니까 그동안 책좀읽고 지식좀쌓아야겠어요
점잖은 고수님들만 계시는 갤에 똥글을 투척한느낌이네여
피터린치 월가의 영웅
감사합니다 혹시 다른것도 추천해주실만한게있으신가요?
피터린치 책 3종세트가 좋습니다. 그중 하나가 월가의 영웅이지요
돈 짱많이 번당 뭐함? - dc App
중장비 운전하고있습니다..
개별주 들어갈꺼면 씨킹 알파 유료 구독도 괜찮음. 영어 사이트이긴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이 약파는거 납득가면 사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고... 애널리스트들이 왜 그렇게 분석을 했는지 어떤 근거로 글을 썼는지 반대로 분석해보면 도움 많이 돼요. 아 이렇게 분석을 하는거구나 하고...
연 10%를 먹겠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거. 평균 수익률이 얼마인줄 알고 그런 생각을? 테크주가 미친듯이 오르니 10%가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세상이 오네 ㅋㅋㅋㅋ
해주갤에도 연 30% 얘기 나오는데 피터린치가 연 29%로 전설이 됐다는 걸 생각하면 웃음만 나옴